Our story잔불의 온도,
잔불의 온도,
호박빛의 시간.
EMBER는 잔불, AMBER는 그 온기를 닮은 빛깔. 엠버앰버의 저녁은 이 두 단어에서 시작됩니다.
OUR CHEFS · THEIR EXPERIENCE세계의 주방에서 쌓은 경험,
세계의 주방에서 쌓은 경험,
엠버앰버의 한 접시로.
미슐랭 2스타·3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들.
서로 다른 주방에서 쌓아온 경험을 엠버앰버의 요리에 담습니다.
함께하는 셰프들의 출신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HONG KONG
조엘 로부숑
Joël Robuchon
미슐랭 3스타NEW YORK
정식
Jungsik New York
미슐랭 2스타SEOUL
정식당
Jungsik Seoul
미슐랭 2스타SEOUL
소설한남
Soseoul Hannam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SEOUL
안씨막걸리
Anssi Makgeolli
미쉐린 가이드 소개좋은 재료를 고르고, 맛과 식감의 균형을 살피고,
불의 향으로 마무리하는 일. 쌓아온 경험을 오늘의 저녁으로 이어갑니다.

Wood, charcoal & time불도 하나의
불도 하나의
재료이기에.
나무 장작, 숯 그리고 볏짚. 서로 다른 불의 특징을 요리에 담습니다. 재료를 익히는 것을 넘어, 각자의 향과 시간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한 접시에 담긴 향을,
와인 한 잔과 함께.
시그니처인 포크 웰링턴부터 우니 크림 파스타, 참나무 향을 입힌 네 가지 버섯까지. 엠버앰버는 요리와 와인을 함께 즐기는 용산의 컨템포러리 다이닝입니다.
코스로 천천히 즐기는 저녁도, 몇 가지 요리와 글라스 와인을 고르는 시간도 좋습니다. 함께하는 분과 편안한 속도로 저녁을 이어가세요.
주방에서 준비하는 메뉴 →